20140806, DAY104 뒤집기 보물♡












처음으로 혼자 뒤집었다.

일주일 전부터 꿈틀꿈틀 거리더니
드디어 오늘 혼자 뒤집었다.

사실 혼자라고 하기엔 내 몸을 쓱 밀며 반동을 주긴 했지만
그래도 쑥 하더니 휘릭 하고 뒤집었다

조금씩 조금씩 크는구나
내 딸♥











덧글

  • 순수한 북극곰 2014/08/07 13:44 # 답글

    벌써 뒤집기를!! 딸들은 빠르네요~~~
  • 비타욘 2014/08/16 10:21 #

    저도 빠른 줄 알았는데 저날 이후론 뒤집기 관심이 뚝 떨어졌어요ㅠㅠ 아예 시도도 안하네요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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